2008년 07월 25일
after cell meeting

구역예배를 마치고 식사를 기다리면서...

식사준비중...(아니, 이런건 언제 찍으셨나요? ^^::)

점심식사를 마친 뒤 과일과 차를 준비하고 있는 모습.
모두 준비과정만 찍으셨군요. 사실 준비를 마치면 먹기 바빠 사진은 찍기 어렵지요.
모두 준비과정만 찍으셨군요. 사실 준비를 마치면 먹기 바빠 사진은 찍기 어렵지요.
이날, 이래저래 정신이 없어 어젯 밤 준비한 한국의 명물 '전'은 깜빡 잊고 내놓지도 못했다는 슬픈 뒷이야기.
이 음식들은 모두 포트럭으로 조달된 것인데, 역시 남이 해준 음식은 맛있어!
# by | 2008/07/25 20:22 | Diary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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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시간이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