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ll worship

왼쪽부터...
3개월된 아들을 홍콩에 두고오신 주부 秀蓮 성도님, 整電梯 이신 麥家業 성도님, 초등학교에서 중국어와 만다린어를 가르치시는 許寶玲 성도님. 그리고 우리 李恩淑 지역장님.

 
울 막내 安唯廷과 함께한 수련성도님




홍콩에서 온 성도들과 함께 드린 구역예배.
한국어->영어->중국어->영어->한국어의 복잡한 언어전달체계와 말이 모자라면 필담을 나누며 예배와 대화가 진행되었다.
울 막내, 영어공부에 용기를 갖게 되었다나?

by 하늘나무 | 2008/07/25 20:11 | Diary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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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김정수 at 2008/08/02 22:15
하하.. 대단한데요? 한국어. 영어, 중국어. 영어. 한국어.. ^^;
Commented by 하늘나무 at 2008/08/13 10:32
하하... 그럴리가요. 우리말 하나라도 제대로 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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