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25일
채소

음식 준비를 하려고 씻어 놓은 채소들.
큰애가 담아 놓은 것을 보니 탱탱한 것들이 예술이라 한 컷!
큰애가 담아 놓은 것을 보니 탱탱한 것들이 예술이라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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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7/25 19:58 | Diar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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