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23일
커피우유

요즘은 커피보다 요 삼각뿔 모양의 커피우유가 땡긴다.
종이팩에 담긴 커피우유와는 그 맛이 다르다.
울 아바님께서조차 별다방 아이스커피와 헷갈리신 깔끔한 맛!
(울 막내녀석이 글쎄 별다방 유리병에 이걸 담아 드렸단다... 세상에... 딸년 믿을거 없어!)
[사진출처 : 웹 매거진 디자인 db / http://www.designdb.com/zine/20010708_10.asp ]
요 테트라 팩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가 재미있게 쓰여 있더군요.
조금씩 읽으면 저절로 유식해질듯 싶은 웹진이었습니다.
# by | 2008/07/23 20:48 | Diary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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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했다고 엄마도와준다며 설겆이 마친 큰 딸이 마지막 커피우유 꺼내는 순간,
"엄마꼬얌."했다가 "쪼금만 남겨줘"하고 반씩 먹었답니다.
베지밀도 병에 든게 더 좋구.. 이거 구식맞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