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1일
미하엘 엔데
감상~
그렇구나... 미하엘 엔데는 모모의 작가였구나....
어쩐지...
끝없는 이야기.
뭔가 잡힐 듯 잡힐 듯.
술술 넘어가는 듯. 지루한 듯....
마법의 설탕 두조각은 초등학교 필독도서였는데, 좀 무시무시했고,
곰돌이 워셔블은 국어책에 실린 이야기.
그렇구나... 미하엘 엔데는 모모의 작가였구나....
어쩐지...
끝없는 이야기.
뭔가 잡힐 듯 잡힐 듯.
술술 넘어가는 듯. 지루한 듯....
마법의 설탕 두조각은 초등학교 필독도서였는데, 좀 무시무시했고,
곰돌이 워셔블은 국어책에 실린 이야기.
| 미하엘 엔데 |
| 출생 : 1929년 11월 12일 |
| 사망 : 1995년 8월 29일 |
| 출생지 : 독일 |
| 직업 : 작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 나는 바보인가. -_- by 에밀리
- 미하엘 엔데 콜렉션...난관 발생 by 에밀리
- 두 번째 주문 by 에밀리
- 감상~ by 하늘나무
- 전 이런 사람입니다. by neya
# by | 2008/06/21 09:30 | Impressions | 트랙백(1) | 덧글(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제목 : 미하엘 엔데/ 자유의 감옥.
홧트님 블러그에서 소개 받고 바로 구입해서 읽어 보았습니다.^^..우리 앞에는 기둥이 열 지어 늘어선 통로가 하나 놓여 있었다.통로의 길이는 어림잡아, 80미터에서 100미터 정도는 될것 같았다.아니, 그보다 훨씬 길 수도 있었다. 왜냐하면 이 통로 상하좌우의 측은 원근법에 의해 먼 곳의 한 점에서 만나기 때문이다.바로 그 지점에서는, 눈에 통증을 느낄 정도로 밝고 날카로운 녹색 광선이뻗어 나오고 있었다.그러나 보스톤에서 왔다던 그 교수의 경고......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