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13일
오리
거실 피아노 위에 새 식구가 자리를 잡게 되었습니다.
바로 새로 도전하여 만든 오리씨!

순은을 망치로 두들겨 터치를 준 다음 실톱으로 잘라 오리 몸체를 만들었습니다.
발과 부리는 황동이구요,
반짝이는 눈은 적동 리벳이에요.
마무리는 부드러운 수세미에 돌가루를 뭍혀 문지르고, 가장자리만 광쇠질 했습니다.

몸집에 비해 너무나 커보이는 알(?)을 낳은 오리아줌마를 노리는 야옹군!
이글루스 가든 - 금속공예를 배우자!

금속공예 카페로 가는 길
# by | 2008/06/13 09:54 | Making sth.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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